클리블랜드 추신수가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그러나 팀은 8연패에 빠져 포스트시즌 진출이 점점 어렵게 됐다.
앞선 3차례 타석에서는 각각 2루수땅볼, 중견수플라이, 1루수땅볼로 물러났다. 디트로이트 선발 더그 피스터는 9이닝 4안타 1실점 6탈삼진의 호투를 펼치며 완투승으로 시즌 6승째를 따냈다. 이날 경기는 2회 도중 우천으로 37분 동안 중단되기도 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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