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넥센

기사입력 2012-08-05 16:55


올시즌 5번으로 출전해온 강정호가 엉덩이 통증으로 빠진 이택근 대신 3번으로 선발 출전했습니다. 19개의 홈런을 터트리며 최근까지 홈런 1위를 질주했던 강정호는 50일가까이 홈런을 터트리지 못하고 있는데요. 타순 변화가 강정호의 침묵을 깨트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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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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