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이동현, 조중근 타구에 손바닥 맞고 교체

기사입력 2012-08-05 19:06


프로야구 넥센과 LG의 경기가 5일 목동야구장에서 펼쳐졌다. 이동현이 5회말 1사 조중근의 타구에 부상을 당하고 그라운드에 누워있다. 이동현은 최성훈으로 교체됐다. 목동=전준엽 기자 noodle@sportschosun.com


LG 투수 이동현이 5일 목동 넥센전 5회 타구에 맞아 교체됐다. 4회 2사후 선발 김광삼에 이어 마운드에 오른 이동현은 5회 1사 1루에서 넥센 조중근이 때린 공에 오른쪽 손바닥을 맞았다. 이동현은 바로 타구를 잡아 넘어지면서 1루로 송구해 조중근을 아웃시켰습니다. 한동안 그라운드에 넘어져 일어나지 못한 이동현은 최성훈에게 마운드를 넘기고 교체됐다. LG 구단은 특별한 부상이 아니라고 밝혔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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