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이 7회말 0-0의 균형을 깨는 천금같은 1타점 적시 2루타를 칩니다. 타점도 타점이지만 2루에서 코피가 나는 것 같다며 거즈를 찢어 코를 틀어막는 장면으로 큰 재미까지 선사합니다. 재밌는 건 어디에도 피의 흔적이 보이지 않았다는 것과, 남자답게 거즈를 찢어 코에 거즈 실이 주렁주렁 달렸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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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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