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의 강타자 호세 바티스타가 또한번 MRI 검진을 받는다.
토론토의 존 파렐 감독은 "아직도 바티스타는 손목의 작은 한 부분에 대해 통증을 호소하고 있어 MRI를 찍어 처음 MRI와 비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바티스타는 부상전까지 90경기에 출전해 타율은 2할4푼4리로 낮지만 27홈런에 65타점을 기록하며 중심타자로서 맹활약하고 있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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