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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포수 용덕한이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부상 때문이었다. 용덕한은 전날 LG와의 경기 도중 홈에 파고들다 오른쪽 정강이가 찢어지는 부상을 입었다. 긴급히 4바늘을 꿰매는 수술을 받았지만 무리할 경우 찢어진 부위가 다시 벌어질 수 있어 아예 휴식을 주기로 결정했다.
한편, 이날 1군에 올라온 윤여운은 성균관대 출신의 신인으로 올시즌 1군에서 9경기에 나선 바 있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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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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