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한화

기사입력 2012-08-08 18:48


한화는 오늘 약간의 극약처방을 내렸습니다 중심타선을 이루고 있던 최진행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한 것이지요. 한대화 감독은 최진행이 최근 타격감이 크게 떨어져 자극을 주기 위해 선발에서 제외시켰다고 설명했습니다. 최진행은 최근 타격감이 떨어지면 오래 가고, 스스로 극복하려는 긍정 마인드가 부족해 한 감독의 애를 태웠습니다. 최진행 대신 고동진이 오늘 선발 기회를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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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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