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이호준을 걸러낸 대가를 톡톡히 치릅니다. 박정권의 만루포가 터집니다. 경기가 한방에 뒤집어집니다. 포수가 일어났고 김승회가 높게 유인구로 뺀다는 공이 딱 치기 좋게 들어왔습니다. 박정권 개인 3호 그랜드슬램이고요, 프로야구 올시즌 15호, 통산 599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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