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LG

기사입력 2012-08-10 20:06


LG 선발 신재웅의 호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달 26일 잠실 한화전에서 6년만에 선발승을 거둔 신재웅은 오늘 삼성 타선을 상대로 4회까지 1안타 무실점을 기록중입니다. 삼성으로서는 생소한 투수인데다 공이 빠르지 않은 대신 변화구 코너워크가 좋아 고전을 하고 있네요. 직구 구속은 140이 채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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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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