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의 중심타자 추신수(30)가 4타수 무안타로 고개를 숙였다.
2-3으로 역전당한 6회말 2사후 세 번째 타석에서는 3구 삼진으로 물러난 추신수는 9회말 2사에서 나온 마지막 타석에서도 벅홀츠를 상대로 1루수 앞 땅볼을 치며 고개를 숙였다. 클리블랜드는 이날 결국 2대3으로 역전패하며 지구 2위 디트로이트와의 승차가 9경기로 늘어났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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