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롯데

기사입력 2012-08-15 19:10


호투하던 롯데 선발 이용훈이 7회 1사를 만들고 마운드를 내려갑니다. 6⅓이닝 7안타 1실점으로 잘 던졌습니다. 102개의 공을 던졌네요. 한계투구수입니다. 이용훈을 대신해 마운드에 올라온 투수는 이승호입니다.

<
/fo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