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블랜드 추신수가 열흘 만에 손맛을 봤다.
1회초 상대 선발 어빈 산타나에 삼진을 당한 추신수는 4회초엔 볼넷을 얻었고, 6회엔 2루수앞 땅볼로 물러났다. 3타수 1안타 볼넷 1개를 기록한 추신수는 시즌 타율을 2할8푼4리로 조금 올렸다. 클리블랜드는 4대8로 패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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