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잠실구장에는 반가운 얼굴이 보였습니다. 지난 98년과 99년 LG와 쌍방울에서 뛴 외국인선수 1세대 선수, 마이클 앤더슨이었는데요. 텍사스 스카우트가 돼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마이너리그 코치를 7~8년 정도 하고, 최근엔 스카우트로 활동중이라고 하네요. 당시 LG와 쌍방울에서 함께 뛴 선수들이 코칭스태프나 현역 선수로 남아있는 것에 놀라며 동시에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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