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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구단은 "팀이 최근 2연패로 살짝 분위기가 가라앉았기 때문에 김연경의 기를 받아 부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한화는 이날 김연경을 시작으로 올림픽 스타들의 릴레이 시구 이벤트를 펼쳐보일 계획이다.
릴레이 시구의 마지막 날인 26일 KIA전에서는 여자 펜싱 에페 단체전 은메달을 딴 신아람(26)과 최인정(22)이 팬 서비스를 한다. 신아람과 최인정은 계룡시청 소속이다.
대전=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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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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