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준이 1루수로 선발출전 했습니다. 지난해 7월12일 목동 삼성전 이후 404일 만에 1루수로 출전합니다. 유한준이 맡던 우익수는 오윤이 들어갔습니다. 1루수 박병호는 지명타자로 출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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