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초 독립야구단 고양원더스가 창단 후 3번째 프로선수를 배출했다. 그 주인공은 외야수 강하승(23)이다.
강하승은 21일 LG 입단을 확정지은 김영관과 함께 오는 24일 구단이 마련한 축하행사를 갖게 됐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