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넥센

기사입력 2012-08-23 18:51


이택근이 3번타자로 출전했습니다. "감기 걸리지 마세요"라며 크게 고생했음을 간접적으로 말하더군요. 1회초 첫타석에서 안타를 치면서 나쁘지 않은 컨디션임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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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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