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 발목이 좋지 않은 디트로이트 강타자 미겔 카브레라가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그리고 홈런 한방을 포함 4타수 2안타의 맹타를 휘둘렀다. 하지만 디트로이트는 LG 에인절스에 1대2로 패했다.
그레인케는 7⅔이닝 5안타 1실점으로 1승을 추가, 시즌 11승째를 거뒀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