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이 미네소타주 미네아폴리스에서 열린다.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은 지역 경제에도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올해 올스타전이 열렸던 캔자스시티의 경우 6000만달러의 경제효과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내년 올스타전은 뉴욕 메츠의 홈구장인 시티필드에서 열린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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