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SK

기사입력 2012-09-02 17:06


SK 정근우가 오늘도 톱타자로 출전합니다. 어제 오랜만에 톱타자로 나가 6타수 4안타 2득점의 맹타를 휘둘렀는데요. 이만수 감독은 아직 정근우가 정상 컨디션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러나 정근우는 특유의 넉살을 보이며 오늘 경기를 자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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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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