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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된 롯데 전준우가 81일 만에 홈런포를 터뜨렸다.
지난해 놀라운 활약으로 롯데의 확실한 주전 중견수로 자리잡은 전준우는 계속되는 부진에 마음고생이 심했다. 여기에 최근 아내 김미경씨의 출산일이 다가오며 더욱 마음을 졸였던게 사실. 하지만 1일 저녁 첫딸을 얻은 후 2일 경기에서 곧바로 홈런포 포함, 멀티히트를 기록하는 등 확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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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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