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이동현이 팔꿈치와 어깨 통증으로 2군으로 내려갔다.
서울고를 졸업한 신동훈은 2012 신인드래프트서 6라운드 전체 57순위로 LG에 지명된 신인, 시범경기 때 등판해 최고 146㎞의 빠른 공을 선보이기도 했다. 시즌 중 재활조에 다녀온 뒤론 140㎞대 초중반의 공을 뿌리고 있다.
대구=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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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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