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LG

기사입력 2012-09-05 20:05


LG 리즈의 제구가 흔들리며 아찔한 순간이 연출됐습니다. 4회 들어 구속이 160㎞ 정도에서 형성됐는데요. 스피드를 올려서일까요. 타자 몸쪽, 특히 머리 쪽으로 날아갈 정도로 제구가 엉망이었습니다. 이지영에게 160㎞짜리 직구를 던져 스탠딩 삼진을 잡아낸 뒤 161㎞짜리 공으로 정형식의 등을 맞혔고, 조동찬의 머리 위로 날아가는 공을 또다시 던졌네요. 실점은 없었지만, 앞으로 제구가 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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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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