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KIA

기사입력 2012-09-05 20:31


3-3 동점으로 팽팽히 맞선 KIA와 SK가 좀처럼 앞서나가지 못합니다. 6회에 둘 다 찬스를 잡았는데 병살타로 이어가질 못하네요. 상대적으로 양 팀의 수비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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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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