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KIA

기사입력 2012-09-06 18:58


KIA로선 어처구니없는 장면이네요. 2회말 나지완이 안치홍 타석 때 도루를 시도했는데 세이프가 됐습니다. 그러나 이내 문승훈 2루심이 아웃을 선언하네요. 베이스에 먼저 들어간 나지완이 그 스피드를 이기지 못하고 발이 잠시 떨어졌고 그사이 정근우가 태그를 해 아웃이 됐습니다. 나지완의 작은 실수가 아쉽고 포기하지 않는 근성이 얄미울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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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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