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블랜드 추신수가 3안타, 1타점으로 팀의 역전승을 이끌었다.
세번째 타석에서 타점을 기록했다. 2-4로 뒤진 5회초 무사 2루에서 깨끗한 중전 안타를 때려냈다. 지난달 31일 오클랜드전 이후 6경기만에 맛본 타점이다. 6회초 2루 땅볼에 그친 추신수는 8회초 마지막 타석에서 3루 내야 강습안타를 때렸다. 클리블랜드는 7-6의 역전승을 거뒀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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