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삼성 포수는 이지영이 선발로 나섭니다. 주전 포수인 진갑용은 휴식을 취하는데요. 경기전 만나보니 땀을 훔치는 모습이 꽤나 힘들어 하더군요. 시즌 막판까지 오면서 체력적으로 힘들 때도 됐다는 생각입니다. 경기 후반 교체 출전할지는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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