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의 지오 곤잘레스가 가장 먼저 19승 고지에 올랐다.
6회까지 104개의 공을 던져 3안타, 5볼넷 1실점을 한 뒤 마운드를 내려온 곤잘레스는 후속 투수들의 무실점 호투와 커트 스즈키의 솔로포, 라이언 짐머맨의 투런포 등에 힘입어 5대1의 승리투수가 됐다.
워싱턴은 이날 승리로 87승54패를 기록해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2위 애틀랜타를 6게임차로 앞섰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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