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문우람이 데뷔 첫 타점을 올렸다.
문우람은 사실 이날 선발라인업에서 제외돼 있었다. 하지만 1회 첫 타석에서 1타점 우전 적시타를 날렸던 유한준이 타격 후 오른 팔꿈치 컨디션이 좋지 않아 3회초 수비 때부터 투입됐다. 유한준은 지난해 10월 인대 접합 수술을 받은 팔꿈치에 통증을 느껴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됐다.
목동=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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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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