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의 간판타자 추신수(30)가 7경기 만에 타점을 추가했다.
그러나 추신수는 6회에는 선두타자로 나와 또 삼진을 당했고, 8회에는 좌익수 뜬공을 기록했다. 클리블랜드는 5-6으로 뒤지던 9회말 1사 2루에서 카를로스 산타나의 3루타로 동점을 만든 뒤 계속된 1사 만루에서 터진 지명타자 로니 치즌홀의 중전 끝내기 안타로 7대6의 역전승을 거뒀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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