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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었다. 하지만 KIA의 내년을 생각하면 반가운 얼굴의 그라운드 복귀다.
오른쪽 무릎 반월판 연골 손상으로 지난 8월9일 엔트리에서 제외되고 수술을 받은 이후 첫 실전 경기 출전이다. 김상현은 8회초에 교체됐다. KIA 선동열 감독은 "실전 경기 출전을 시작한 김상현을 조만간 불러올리겠다. 이범호와 함께 오키나와 마무리 캠프에 데려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광주=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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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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