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두산

기사입력 2012-09-19 19:01


두산 김진욱 감독이 경기 전 KIA 선동열 감독을 찾아 전날 '윤석민 교체 사건'에 대해 고마움을 표시했습니다. 김 감독은 "서재응 투수의 리듬이 깨질 수도 있었는데 양해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구요. 선 감독은 "아닙니다. 당연한 일"이라며 훈훈한 모습을 연출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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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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