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의 소속팀 오릭스가 류현진 영입도 검토하고 있다.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 타자와 최고 투수가 한 팀에서 뛰게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이 매체는 오릭스가 LG의 외국인 투수 벤자민 주키치에도 눈독을 들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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