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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160km 직구로 주목받고 있는 일본의 고교3년생 투수 오타니 쇼헤이(하나마키히가시고)가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게 될까. 일본언론들은 LA 다저스 관계자가 19일 오타니 영입 문제를 상의하기 위해 하나마키히가시고등학교 사사키 히로시 감독을 만났다고 20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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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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