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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경보가 발령된 롯데에 또 하나의 악재가 겹쳤다. 1루수 박종윤이 수술대에 오른다.
검진 결과 왼쪽 광대뼈에 실금이 가고 함몰이 됐다는 결과가 나왔다. 박종윤은 곧바로 입원했고 붓기가 빠지는데로 곧바로 수술을 받을 계획이다. 수술은 지난 2009년 조성환 부상 때 수술을 맡았던 김정태 박사가 집도할 예정이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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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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