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KIA

기사입력 2012-09-23 18:45


KIA 선발 서재응의 퍼펙트 달성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서재응은 오늘 5이닝 현재 삼진 2개를 잡고, 볼넷과 안타를 1개도 허용하지 않으며 노히트 노런을 기록중입니다. 한국야구 사상 한 번도 없었던 퍼펙트 기록에 조금씩 다가서는 중입니다. 투구수도 50개밖에 되지 않아서 목동구장의 기대감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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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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