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가 대한야구협회가 주최하는 제67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5회 동점 2루타를 날리며 승리의 발판을 놓은 동의대 중견수 서용주가 대회 최우수선수(MVP)의 영광을 안았다. 2회 구원등판해 5⅔이닝 2실점하며 승리투수가 된 배준빈이 우수투수상을 수상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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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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