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대표한 명포수 조지마 겐지(한신)가 유니폼을 벗는다.
조지마는 일본프로야구 통산 2할9푼6리의 타율에 244홈런 808타점을 기록했으며 2004년 아테네 올림픽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등 국가대표 단골손님이기도 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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