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가 4경기 연속 선발투수 완투승이라는 진기록을 달성했다.
타선도 투수들의 기록 행진을 위해 힘썼다. 일찌감치 상대선발 송은범을 상대로 점수를 뽑아내며 강판시켰고 찬스마다 집중력을 발휘하며 쐐기점까지 뽑아냈다.
KIA는 4연승 신바람을 달렸다. 이로써 4위 롯데를 4경기차로 따라붙었다. 양팀은 오는 30일부터 군산에서 3연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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