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오릭스의 이대호(30)가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이어 이대호는 3회 1사 1루 때는 2루수 앞 병살타에 그쳤고, 5회 2사 3루 때는 스트레이트 볼넷을 얻어냈다. 그러나 이때 역시 후속타자 발디리스가 3루수 땅볼을 치는 바람에 진루하지 못했다. 이대호는 7회와 9회 역시 각각 중견수 뜬공과 2루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오릭스는 5대0으로 승리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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