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와 대한야구협회(KBA)가 초등학교, 중학교 야구팀 창단지원금 전달식을 갖는다.
KBO와 KBA는 오는 5일 KBO에서 초등학교, 중학교 야구팀들에 창단지원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갖는다. 이번에 지원금을 전달받는 학교는 경기도 금릉중학교, 모가중학교, 원당중학교, 그리고 송삼초등학교 등 총 4개교이며 중학교는 3년간 1억5000만원, 초등학교는 3년간 3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이 학교들은 지난 7월 열렸던 2012년 제6차 이사회에서 신규로 창단하는 초, 중, 고교 야구팀에 지원금을 전달하기로 의결한 이후 첫 혜택을 받는 학교들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