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박찬호가 오늘 올시즌 마지막 투혼을 불태웁니다. 한용덕 감독대행은 오늘 박찬호가 투구수 50개에 맞춰 던지기로 했다네요. 이런 투구수라면 승-패에 연연하지 않겠다는 뜻이지요. 한 감독대행은 박찬호가 오늘 등판에 맞춰 최적의 몸 컨디션을 만들 수 있다고 자청했기 때문에 KIA전을 택했다고 하네요. 홈팬들 앞에서 노장의 투혼을 보이기 위해 선발 등판하는 것이 모양새를 좋게 한다는 것이 한 감독대행의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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