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LG

기사입력 2012-10-06 19:16


리즈의 투구수가 89개에 불과했지만, 8회 1사 후 마운드를 내려갔습니다. 시즌 최종전인 만큼, 필승조를 마지막으로 마운드에 올리네요. 이상열과 유원상이 한 타자씩을 상대하고 8회말을 마칩니다. 1-0의 아슬아슬한 리드. 9회말엔 새로운 수호신, 봉중근이 마운드에 오르겠군요. 8번타자부터 9회가 시작됩니다. 1번타자 이진영은 규정타석을 채우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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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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