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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과 롯데의 준플레이오프에 출전할 선수명단이 발표됐다.
롯데는 큰 이변이 없었다. 주전급 선수들 외에 백업 요원들을 선발하는데 고심한 흔적이 엿보인다. 경쟁 끝에 손용석, 정 훈, 황성용, 김문호 등이 기회를 잡았다. 이용훈, 이정민 등 베테랑 투수들은 명단에서 제외됐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투수=김선우, 니퍼트, 이용찬, 노경은, 김승회, 김상현, 김강률, 홍상삼, 김창훈, 변진수, 프록터 (11명)
포수=양의지, 최재훈 (2명)
내야수=윤석민, 이원석, 오재원, 오재일, 최준석, 김재호, 허경민, 최주환 (8명)
외야수=이종욱, 김현수, 임재철, 민병헌, 김재환 (5명)
◇롯데 준플레이오프 엔트리
투수=송승준, 유먼, 사도스키, 고원준, 김사율, 정대현, 김성배, 이명우, 강영식, 이승호, 최대성 (11명)
포수=강민호, 용덕한 (2명)
내야수=조성환, 박종윤, 황재균, 문규현, 박준서, 정 훈, 손용석 (7명)
외야수=홍성흔, 손아섭, 전준우, 김주찬, 황성용, 김문호 (6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