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강민호가 더이상 준플레이오프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8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과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송구에 눈 부위를 맞은 강민호가 10일 하이뷰안과에서 검진을 받았다. 검사 결과 각막후면부종으로 판명됐다. 운동을 했을 경우 안압이 상승해 눈에 실핏줄이 터질 염려가 있어 더이상 출전할 수 없는 상황. 강민호는 이날 해운대 백병원에 입원했다. 퇴원일은 아직 미정이다.
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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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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