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롯데

기사입력 2012-10-12 19:34


롯데가 무사 1, 2루 찬스를 허무하게 날리고 맙니다. 번트를 성공시키지 못한 박종윤은 곧바로 5회 수비에서 교체되고 마네요. TV 중계에 잡힌 양승호 감독의 입모양을 봤을 때 문책성 교체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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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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