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부와 야쿠르트가 나란히 반격에 나섰다. 양대리그 모두 최종 3차전까지 치르게 됐다.
센트럴리그 역시 최종전까지 가게 됐다. 야쿠르트가 1대0으로 주니치를 꺾어 1승1패가 됐다. 야쿠르트는 4회초 터진 발렌티엔의 결승 솔로홈런으로 아슬아슬한 1점차 승리를 거뒀다. 두 팀의 3차전 역시 15일 오후 6시 1,2차전과 같은 장소인 나고야돔에서 진행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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