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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두산 수석코치를 맡았던 이토 쓰토무 전 세이부 감독(50)이 지바 롯데 훈련에 합류한다.
이번 시즌 퍼시픽리그 4위로 클라이맥스 시리즈 진출에 실패한 지바 롯데는 19일까지 선수단 휴식이다. 20일부터 1군 주력 선수 16명이 홈구장인 QVC 마린필드에서 자율훈련을 시작한다.
이토 감독은 "아직 구단으로부터 연락을 받지 못했다. 구단과 상의를 해 본 뒤 코칭스태프 인선에 나서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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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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