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롯데

기사입력 2012-10-19 20:10


선발 고원준이 깜짝 호투를 펼쳤습니다. 5⅓이닝 무실점을 기록하고 승리요건을 갖췄습니다. 사실 경기 전 선발싸움에서 밀린다는 평가를 받은 롯데였는데요, 고원준의 호투 속에 경기 분위기를 주도해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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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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