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이런 분위기 때 더 잘해요."
김광현은 "5년 동안 쌓은 기록을 깨면 너무 아쉽지 않나. 여기서 끝나면 재미도 없다. 5차전까지 가야 한다"며 웃었다. 김광현은 5차전에 갈 경우 어떤 식으로든 등판하게 된다. 과연 5차전에서 다시 김광현의 역투를 볼 수 있을까.
부산=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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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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